피투성이가 되어도 살라 저 장미꽃 위의 이슬처럼 이 책은 정신건강의 문제로 고통 받는 한 영혼, 한 사람, 한 가정에도 새벽 미명 장미 꽃에 이슬이 맺히듯 어둠 속에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한국은 하루에 37명, 한해 1만 4천명이 죽음을 선택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청소년 자살 시도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손문미 기독교 0 31 33 0 1 2개월전
재능목회 1.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 한국교회는 목회 임지를 찾지 못해 이중직으로 내몰리고 있고, 해마다 졸업하는 목회자의 숫자는 차고 넘치는 데 비해 사역할 교회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런 현상은 일관된 흐름으로 지속되어 왔고 앞으로도 가속화될 것이라 예측합니.. 이길주 기독교 0 29 60 0 6 2개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