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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성이가 되어도 살라 저 장미꽃 위의 이슬처럼

이 책은 정신건강의 문제로 고통 받는 한 영혼, 한 사람, 한 가정에도 새벽 미명 장미 꽃에 이슬이 맺히듯 어둠 속에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한국은 하루에 37명, 한해 1만 4천명이 죽음을 선택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청소년 자살 시도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한인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위기에서 목격된 심리적 고통의 경험을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본 저서는 미국 리벌티 대학 상담학 박사 논문에서 8명의 연구한 한인 기독교 청소년의 정신건강 위기의 생생한 경험 이야기를 한인 문화적 특성(체면)과 한인 청소년의 정신건강 치료에 대한 심리 탐구를 재구성하였다. 또한 한인의 문화심리학적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한국 정신건강의 가족 문화 특수성과 한인 기독교 청소년들이 직면하는 ..
이 책은 정신건강의 문제로 고통 받는 한 영혼, 한 사람, 한 가정에도 새벽 미명 장미 꽃에 이슬이 맺히듯 어둠 속에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한국은 하루에 37명, 한해 1만 4천명이 죽음을 선택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청소년 자살 시도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한인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위기에서 목격된 심리적 고통의 경험을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본 저서는 미국 리벌티 대학 상담학 박사 논문에서 8명의 연구한 한인 기독교 청소년의 정신건강 위기의 생생한 경험 이야기를 한인 문화적 특성(체면)과 한인 청소년의 정신건강 치료에 대한 심리 탐구를 재구성하였다. 또한 한인의 문화심리학적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한국 정신건강의 가족 문화 특수성과 한인 기독교 청소년들이 직면하는 심리적 고통으로 인한 정신건강 치료를 회피하는 요인을 밝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오늘도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있는 정신건강의 위기를 겪고 있는 한 사람을 이해하고, 한 영혼 한 사람을 살리고 한 가정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심리적 고통을 겪는 8명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었고 부모와 교회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손문미

손문미 교수는 미국 Liberty University에서 상담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미주 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가정 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GFC(글로벌 가족 상담) 힐링 연구소의 대표로 활동하며, CMF(미국 크리스찬 결혼 가정 사역원)에서는 가정 사역자로 고통받는 개인과 가정의 회복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1998년 목회자 남편과 결혼한 이후, 기독교 가정과 선교지의 가족들을 돌보며 세계 곳곳에 선교 무용 활동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기독교 공동체의 정신건강 및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특히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1위인 현실을 매우 안타까워하며 이를 해결하고자 연구하여 리버티 대학에서 논문으로 발표한 바 있다.
손 교수는 풀러 선교 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 가정 연구를 하였으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립 대학교(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s Angeles)에서 무대 및 무용 예술 석사(무용 치료 전공)를 취득한 후 미국 베데스다 대학, 그레이스 미션 대학에서 가르쳤다. 이후 리버티 대학에서 상담 교육학 박사(Marriage and Family Counseling)를 취득하고 기독교 공동체 교육을 통해 사람들에게서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에도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통해 다시 살아갈 용기를 주고자 정신건강 교육, 우울 및 불안 세미나, 목회자 가정 및 사모 블레싱 축제 등 다양한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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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Sonmunmi@gmail.com /GFC(글로벌 가족 상담) 힐링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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