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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 우리 모두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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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홍선경
한사람
모두
‘야곱(Jacob)’, 우리 모두의 이름 야곱이라는 한 사람을 탐구하되 (그의 인생 전체를 다루지 않고) 얍복나루 사건을 중심으로 합니다. 야곱에서 이스라엘로의 존재의 변화-새로운 피조물(고후5:17)로서의 변화-가 과연 우리 실존의 자리에서 어떻게 이뤄지는가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야곱이 경험한 인생여정이 바로 우리의 신앙여정임을, 야곱이라는 한 사람을 통해 드러낸 인간 고유의 아픔과 슬픔이 결국 우리 모두의 것임을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보다 ‘어떤 존재인지를 인식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시 말해 ‘야곱처럼 살아야 하네 마네’, ‘야곱의 잘잘못은 무엇이네’ 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바로 야곱이라는 것을 알자는 것이 저자의 의도입니다. 인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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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야곱 우리 모두의 이름
야곱, 우리 모두의 이야기
내 이름은 야곱, 형의 발뒤꿈치를 잡고 나왔습니다
어떤 이의 물음, 너의 이름은 무엇이냐
내 이름은 야곱입니다
나는 야곱이오니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나님, 밤에 찾아오시다
첫 번째 그 밤, 벧엘의 밤
일방적인 은혜의 밤
네 하나님이 되고 싶다
이래서 제가 야곱입니다
두 번째 그 밤, 얍복의 밤
또 다른 밤-하나님의 부재를 경험하는 밤
고독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외로움인가, 고독인가
더불어를 위한 홀로
얍복, 쏟아붓는 곳
하나님, 어떤 사람으로 오시다
까닭 없이 씨름을 걸어오는 어떤 사람
쉽게 이길 수 없는 어떤 사람
나의 실체를 보게 하는 어떤 사람
이전 방식으로는 이길 수 없는 어떤 사람
하나님과 사람이 씨름한다면
얍복에서의 씨름은 강청하는 기도다?
말씀과의 씨름, 그리스도인 되게 하다
예배를 위한 씨름, 죽음을 연습하게 하다
어린아이가 되기 위한 씨름, 즐거이 순종하게 하다
사랑하기 위한 씨름, 우리 영혼을 빛나게 하다
도대체 누가 이기고, 누가 진 것인가?
야곱, 중심이 무너지다
이스라엘? 이스라엘!
도대체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를 축복하소서
다리를 절었더라, 몸에 생긴 흔적
말씀, 몸으로 침투해오다
야곱, 하나님의 얼굴을 보다
에서의 얼굴을 보기 전에
볼 수 없으나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얼굴
하나님의 얼굴, 그 끝없는 바다
사람, 작은 바다를 가진 존재
그래서 야곱, 그래도 이스라엘
‘야곱(Jacob)’, 우리 모두의 이름
야곱이라는 한 사람을 탐구하되 (그의 인생 전체를 다루지 않고) 얍복나루 사건을 중심으로 합니다. 야곱에서 이스라엘로의 존재의 변화-새로운 피조물(고후5:17)로서의 변화-가 과연 우리 실존의 자리에서 어떻게 이뤄지는가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야곱이 경험한 인생여정이 바로 우리의 신앙여정임을, 야곱이라는 한 사람을 통해 드러낸 인간 고유의 아픔과 슬픔이 결국 우리 모두의 것임을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보다 ‘어떤 존재인지를 인식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시 말해 ‘야곱처럼 살아야 하네 마네’, ‘야곱의 잘잘못은 무엇이네’ 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바로 야곱이라는 것을 알자는 것이 저자의 의도입니다.
인간은 모두 이 땅에 던져진 존재라는 것, 그 사실은 그리스도인도 예외가 아님을.
인간이 겪는 실존의 문제, 그 문제가 그리스도인이라고 예외가 아님을.
아니 도리어 더 깊고 진하게 만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신학적으로 접근한 책은 아닙니다. 어렵지는 않지만 곱씹어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을 나의 이야기로. 읽기 시작한 분들, 야곱 이야기 속에서 있는 깊은 우물을 만나고 싶은 분들에게는 매우 즐거운 독서가 될 것입니다. 야곱 본문으로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에게도 혹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사람이 겪는 고통 속에 우리 모두의 고통이 있음을, 한 사람의 성장이 곧 우리의 성장이 될 수 있음을, 그 한 사람이 바로 ‘나’임을 만나게 되실 것입니다.
홍선경이라는 사람은,
자유를 갈망하며 청년의 때를 보냈습니다. 사람이란 존재를 사랑했고, 두려워했고, 힘들어했고, 그리고 궁금해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음악 잡지사에서, 그리고 학원에서 밥벌이를 하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나무처럼 좋은 사람(윤기석)과 결혼을 했고, 별처럼 예쁜 사람(서진)을 낳았습니다.
결혼 후 진리에 목말라 하다가 신대원(장신대)에 들어갔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세 곳에서의 부사역자 생활을 거쳐, 지난 2014년 나무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삶의 여정이 쉬운 때도 없었지만 아름답지 않은 때도 없었습니다. 문득문득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는 자신의 자리지만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자유로워질 것을 알기에 뚜벅뚜벅 걸어가고자 합니다.
오늘도, 사람을 사랑하되 기대하지 말자고, 기대하되 실망하지 말자고, 내려놓되 포기하지 말자고, 포기하더라도 다시 사랑을 선택하기를 멈추지 말자고, 그렇게 춤추기를 멈추지 말자고 자신을 달래며 이 땅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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